최근들어서 우을증과 불안장애 환자들이 정말 많이 급증하는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먹기살기 힘들다 보니까 스트레스도 심해지고 병이 생기는것 같네요.

 

현대인들에게 흔히 보이는 질환이지만 완치하기에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정신과를 방문해서 약물치료와 함께 심리치료 및 운동 등을 통해서 해결하는데요.

 

 

보통 항분안제와 항우울제 처방을 해주는데 먹으면 솔직히 효과가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걸 언제 끊느냐...약을 줄일수 있느냐..

 

그리고 끊었을때 다시 재발을 안하느냐가 문제네요~

 

의존증이 생겨서 몇년동안 이런 종류의 약을 드시는 분들이 꽤나 많더라구요..

 

자기 자신이 의지도 무척 중요한데요~ 막상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죠~

 

 

저도 지금 불안장애 처럼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소화불량에 구토하는 습관이 생겼네요~

 

이게 오래되다 보니까 공황장애도 생겨난것 같고 아무튼 몸이 말이 아닙니다..

 

그래도 이겨낼려고 운동도 하고 하는데 역시 약물치료 없이 스스로 회복하기는 힘드네요.ㅠ

 

 

약물치료 하는게 한번에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아무래도 정신과 약이다보니...

 

하지만 분명 약물치료가 빠르고 효과가 탁월하다는 대부분 알고 계실거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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